[서울=뉴시스]유화연 인턴 기자 = 중국의 한 병원에서 천장 판자가 그대로 떨어져 사람들이 깔리는 일이 발생했다.
6일(현지 시각) 랴오닝완바오에 따르면 광둥성의 한 병원에서 천장에 있던 판자가 갑자기 무너졌고, 아래 있던 사람들이 그대로 깔렸지만, 판자가 두껍지 않아 다행히 가벼운 부상 정도만 입었다.
영상을 보면 뒤쪽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 외에 7명 정도가 서 있는데, 갑자기 판자가 통째로 떨어졌다.
잽싸게 피하던 사람들도 판자의 넓이가 큰 탓에 모두 깔리고 말았다.
부상자들은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모두 치료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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