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강풍에 오산 모텔 간판 떨어져…지나던 시민 깔렸다
기사등록
2024/11/28 11:07:55
최종수정 2024/11/28 13:32:16
[오산=뉴시스] 28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 오산시 원동의 한 모텔 간판이 무너져 시민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오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 오산시 원동의 한 모텔 간판이 떨어져 시민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모텔 간판은 폭설과 강풍 때문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곳을 지나다 간판에 깔린 A씨는 주변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그는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건물에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원주, 30대 男트레이너 가슴 더듬더듬
야노 시호, 추성훈과 이혼?…직접 입 열었다
서정희, 김태현과 동거 중인 2층집 공개
'30㎏ 감량' 악뮤 수현 "7㎏ 더 빼고 싶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돈에 환장한 사람 같다고"…박미선, 복귀 후 악플에 상처
제시카, 17년 만에 박명수와 '냉면' 무대 선보인다
장윤정, 이혼설 넘어 '사망설'…영정 사진까지
주상욱 "제가 뭐 잘못했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초등학생이 아파트 놀이터서 말다툼 중 흉기 가져와…경찰 출동
"도로에 차량 멈춰 있어요" 경찰 만취해 쿨쿨…직위해제
아들에게 소총 선물했는데 학교서 4명 살해…아버지도 징역 15년
홍수에 휩쓸려 사라졌던 中 반려견…10일 만에 스스로 집 찾아왔다
하루 19시간 일했는데 월급 0원…스페인 농장, 가축 급수 호스로 몸 씻었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