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강풍에 오산 모텔 간판 떨어져…지나던 시민 깔렸다
기사등록
2024/11/28 11:07:55
최종수정 2024/11/28 13:32:16
[오산=뉴시스] 28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 오산시 원동의 한 모텔 간판이 무너져 시민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4.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오산=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오전 6시20분께 경기 오산시 원동의 한 모텔 간판이 떨어져 시민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모텔 간판은 폭설과 강풍 때문에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곳을 지나다 간판에 깔린 A씨는 주변 시민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그는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모텔 건물에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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