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30~31일 열린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일본은행은 지난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 이어 기준금리를 2회 연속 동결했다.
이번 금리 동결은 시장의 예상과도 일치한다. 일본 정치의 정세 불안정 등 요인으로 일본은행이 금리를 인상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에 따라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이날 오후 이번 회의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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