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軍과 싸우기 위해 북한군 러 파병…일부 이미 배치 마쳐"…나토 사무총장(2보)
기사등록
2024/10/28 20:26:26
최종수정 2024/10/28 20:38:29
[탈린=AP/뉴시스]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사무총장이 22일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기자회견 하고 있다. 그는 28일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과 싸우기 위해 러시아로 파병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배치를 마쳤다고 확인했다. 2024.10.28.
[브뤼셀(벨기에)=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은 28일 북한군이 우크라이나군과 싸우기 위해 러시아로 파병되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배치를 마쳤다고 확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관련뉴스
ㄴ
통일장관 "북, 명분 없는 전쟁에 젊은 병사 사지로 밀어 넣어"
ㄴ
韓日 외교부 "북러 군사협력 강화 동향 우려…예의주시"
ㄴ
유엔 안보리, 30일 긴급회의 개최…'北 러시아 파병' 논의
ㄴ
북 "韓무인기, 백령도서 이륙"…군 "대꾸할 가치 없어"(종합)
ㄴ
김여정, 무인기 맞대응 위협…"서울에 윤 비난 삐라 살포"
ㄴ
민주 "북, 러시아 파병 철군 결의안 발의 예정…국제사회와 공조"
ㄴ
WSJ "파병 북한군, 앳된 10~20대초 추정…선발대 '총알받이' 일수도"
ㄴ
우크라 군당국 "러, 민간 트럭으로 북한군 최전선에 수송"
이 시간
핫
뉴스
JK김동욱 "나라가 개판인데 감성 나오겠냐"
멕시코 감독 "이강인 염색 마음에 안 들어"
"목욕탕서 사진 찍혔다" 고백한 장윤정, 결국…
'성동일 딸' 성빈, 여신 됐네…어엿한 예고생
'87세' 전원주, 연하 남친과 결별
양정아, 모친상 비보
옥희, 신장암 투병 중 악화…홍수환 곁 지켜
나폴리맛피아, 35억 건물주 됐다
세상에 이런 일이
"밥솥 안에 금이…" 2100만원 금품 찾아준 경비원에 누리꾼 '감동'
"물소리 때문에 화나서"…사다리 타고 윗집 피난구 두들긴 아랫집 주민
텀블러에 체액 넣은 고교생…심리학자 "모욕감 즐기는 성도착증"
"40살까지 힘들게 모은 7억, 주식로 날리고 깨달은 것들" 20만 유튜버의 고백
"내 차에 무슨 짓을"…차량 도장 훼손하고 유유히 사라진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