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25일 단양관광공사·영동축제관광재단·충주문화관광재단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관광 콘텐츠 개발, 홍보·마케팅, 정보 공유 등을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재단은 지난 2월 도 산하 관광 전담 조직(관광사업본부)을 공식 출범시켜 충북의 국·내외 관광객 증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북남부보훈지청, 보훈가족 한마음 화합행사 기념식
충북남부보훈지청은 25일 청주 S컨벤션에서 '제10회 보훈가족 한마음 화합행사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이범석 청주시장 등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장과 시 보훈단체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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