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수학여행 버스 가로수 들이받아…6명 경상

기사등록 2024/10/23 12:58:58
경주 동천동 수학여행 버스 사고 현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23일 오전 10시18분께 경북 경주시 동천동의 한 산업도로에서 수학여행 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앞부분이 파손됐고, 그 충격으로 앞에 있던 다른 버스의 뒷면 유리창이 깨졌다.

또 버스에 타고 있던 부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생 5명과 인솔교사 1명이 목과 어깨 등의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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