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 탁주 이윤옥(스며든) 약주 이재홍(가을하늘) 금상
학생부 탁주 류준규(소록) 금상 등 20명 수상작 나와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제4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시상식을 열어 총 20명이 각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여주오곡나루축제 기간 중 신륵사 관광지에서 열렸으며 전국에 여주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시행된 행사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182명이 참가했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53작이 본선에 진출했다
일반부 탁주 부문에서는 이윤옥(스며든) 참가자, 약주 부문에서는 이재홍(가을하늘) 참가자, 학생부 탁주 부문에서는 류준규(소록) 참가자가 금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20명의 수상작이 나왔다.
가양주 품평회 이숙 자문위원장(추연당 대표)은 “여주 오곡으로 빛은 가양주품평회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술도가와 학생들이 참여해 가양주 문화를 널리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해 전통 가양주를 널리 알리고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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