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한동훈 "김 여사 공개활동 자제, 대선 과정서 국민과 이미 약속한 부분…그걸 지키면 돼"
기사등록
2024/10/10 12:14:34
최종수정 2024/10/10 16:46:17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ironn108@newsis.com
관련뉴스
ㄴ
[속보] 한동훈 "검찰, '김여사 도이치 수사' 국민이 납득할 결과 내놔야"
ㄴ
윤 대통령-한동훈 대표, 10·16 재보선 이후 독대…김건희 여사 논란 등 논의할 듯
ㄴ
친한, '김건희 활동 자제' 목소리에…친윤 "물밑 대화 먼저 했어야"
ㄴ
한동훈 '김건희 활동 자제' 요구에…친윤계 "누구와 싸워야 할지 생각하라"
ㄴ
여당 내 '김 여사 공개활동 자제' 요구 목소리 커져…"당정에 큰 부담"
이 시간
핫
뉴스
강부자 "홍명보 너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소 한 마리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카리나'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윤진서, 뜻밖의 근황 "요가 선생님 됐다"
유병재, '친일' 눈치 챘나…하영 증조부 언급에 말 흐려
환희, 이장우 '94년생' 소개팅 제안에 "욕 먹고 하차해야"
송가인, 한복 입어도 잘록한 몸매…44㎏ 된 비결은
임우일, 강호동에 서운함 토로 "회식 오지 말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공포의 승합차 돌진, 전통시장 음식점 덮쳤다…4명 부상
대낮 청주서 알몸남 출몰, 30분 드러누워…112접수만 5번
여중생 제자 수차례 성범죄 '몹쓸짓'…교사 결국 구속기소
부산 '고교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혐의' 10대 송치
모범기업인줄 알았는데…대표 아들이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몰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