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안소식]고순대 5지구대 대형버스 사고 예방 캠페인 등

기사등록 2024/10/07 17:19:14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는 7일 호남고속도로 백양사 휴게소에서 대형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순대 5지구대는 이날 대형버스 속도준수, 안전띠 착용, 졸음운전 예방 등 홍보 문구가 적힌 차량용 수건과 물티슈를 나눠주며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5지구대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단풍 명소 등 관광버스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전 구간 알람 순찰과 과속, 안전띠 미착용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고순대 제5지구대는 가을 행락철 단체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탑승객들의 안전띠 착용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사회복무요원 기관 담당자 교육 실시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7일 광주권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전남병무청은 이날 광주를 시작으로 오는 10일 목포권역, 21일 순천권역 등 총 3개 권역 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광주·전남 사회복무 요원이 복무하고 있는 112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복무관리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성실복무를 유도하고자 추진한다.

교육내용은 복무관리규정, 사회복무포탈시스템 사용 교육, 복무관리 우수사례 전파, 복무규정 위반사례 예방 등이다.

◇광주 계림2동 주민자치회, 아파트 광장서 캠핑 행사 개최

광주 동구 계림2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한 아파트 광장에서 '어린이 활짝 놀이터 캠핑 행사'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림2동 주민총회에서 마을 의제 1위로 선정된 '모두가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실현을 위해 추진된 주민자치회 주관 행사다.

지난해 계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한 것에 이어 올해는 아파트 단지 광장에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계림2동 어린이 가정 주민 약 60명이 참여해 캠핑을 즐기면서 보물찾기와 레크리에이션 등 추억을 쌓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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