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와부읍서 송전탑 작업하던 20대 추락사…"사고경위 조사중"
기사등록
2024/10/03 17:10:25
최종수정 2024/10/03 18:40:16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
지난 2일 오전 11시40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교사거리 인근에서 송전탑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A(28)씨가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추락 당시 A씨는 감전을 당한 옷 등이 그을려 있었으며,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전기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부자 "홍명보 너무 불쾌…자존심 강하고 겸손 몰라"
소 한 마리 67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카리나'
172㎝ 추사랑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 '깜놀'
윤진서, 뜻밖의 근황 "요가 선생님 됐다"
유병재, '친일' 눈치 챘나…하영 증조부 언급에 말 흐려
환희, 이장우 '94년생' 소개팅 제안에 "욕 먹고 하차해야"
송가인, 한복 입어도 잘록한 몸매…44㎏ 된 비결은
임우일, 강호동에 서운함 토로 "회식 오지 말라고…"
세상에 이런 일이
공포의 승합차 돌진, 전통시장 음식점 덮쳤다…5명 부상
대낮 청주서 알몸남 출몰, 30분 드러누워…112접수만 5번
여중생 제자 수차례 성범죄 '몹쓸짓'…교사 결국 구속기소
부산 '고교 여자화장실서 불법 촬영 혐의' 10대 송치
모범기업인줄 알았는데…대표 아들이 여직원 책상 밑·화장실 몰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