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이비스앰배서더 부산시티센터
1인 가구 안전복합타운 확대 구축 등 총 4건 논의
정책제안회는 청년관련 정책들을 청년들이 직접 제안하고 시와 함께 공유·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회의에는 부산시 청년산학국장, 제안정책 소관 담당 과장, 청정넷 정책제안자와 참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가 제출한 정책제안서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제안회에서 청정넷은 ▲청년공간 '뿌리' 홍보 프로그램 운영 ▲부산청년봉사단 운영 ▲예산교육 강화를 통한 청년제안사업 발굴 ▲1인 가구 안전복합타운 확대 구축 등 총 4건의 청년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에 제안된 정책 아이디어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사업 타당성 검토, 사업비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도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청정넷은 18~39세의 청년 75명이 선발돼 ▲일자리/창업 ▲주거 ▲문화/복지 ▲교육 ▲홍보/참여 등 5개 분과로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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