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품질 높였다" 세븐일레븐, '세븐셀렉트 시그니처' 베이커리 선봬

기사등록 2024/09/11 08:45:33
세븐일레븐, '세븐셀렉트 시그니처' 선봬.(사진=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프리미엄 베이커리에 집중하고 있는 세븐일레븐은 빵의 맛과 품질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세븐셀렉트 시그니처' 베이커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세븐셀렉트 시그니처'는 기존의 베이커리 보다 고품질 원재료를 사용하고 차별화된 공정을 적용해 맛과 식감을 끌어올렸다.

세븐일레븐이 이번에 세븐셀렉트 시그니처로 출시하는 빵은 '세븐셀렉트 마롱호두단팥빵'과 '세븐셀렉트 바닐라빈슈크림빵'이다.

세븐셀렉트 마롱호두단팥빵(2300원)은 프리미엄 수제 통단팥빵으로 팥앙금 안에 마롱다이스 15%, 호두견과 9%를 함유했다.

세븐셀렉트 바닐라빈슈크림빵(2300원)은 크림 안에 바닐라빈의 블랙씨드가 박혀있는 프리미엄 수제 슈크림빵으로 리얼 바닐라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슈크림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시그니처 신상품 출시와 함께 일본 스위트팩토리의 카스테라 신상품 2종 '훈와리밀크카스테라'와 '훗카이도바나나카스테라'도 단독 수입해 선보인다.

두 상품 모두 훗카이도산 우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우유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특히 훗카이도바나나카스테라는 바나나 퓌레를 사용해 바나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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