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스타 캥거루족 관찰…'다컸는데 안나가요'

기사등록 2024/09/09 08:57:47 최종수정 2024/09/09 08:58:56
왼쪽부터 홍진경, 하하, 남창희.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모델 출신 홍진경이 '캥거루족'을 관찰한다.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 캥거루족 관찰기다. 요즘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으로 살고 있다. 스타들의 반전 매력을 엿보고, 부모와 자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진경과 래퍼 하하, 개그맨 남창희가 진행한다. 홍진경은 엄마, 하하는 아들의 눈으로 캥거루족을 지켜본다. 남창희는 부모님께 얹혀 살아본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을 살 전망이다. 10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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