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의류 판매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4/09/07 10:40:02
[그래픽]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7일 오전 5시 33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에 있는 의류 판매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층짜리 창고가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5시 38분께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정웅인 둘째 딸, 17세 폭풍 성장…완성형 미모
박지성 공동위원장 "협회장 선거 출마 안한다"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백진희 "'하이킥'으로 번 돈, 위약금으로 다 날려"
남아공전 선발명단 본 이영표 "이게 진짜야?"
신봉선, 11kg 감량에 또 달라져…군살 실종 각선미
이수와 이혼한 린 "친한 친구 잃은 느낌" 눈물
'♥윤후' 최유빈, 다이어트 후 드러낸 한 줌 허리
세상에 이런 일이
초6이 오토바이 몰다가 '꽈당'…촉법소년 연령 논란 재점화
'돈 훔쳐갔다' 착각, 요양보호사에게 흉기 휘두른 치매 노인
"얼굴에 청테이프 붙였다 떼"…또래 집단 폭행 여학생들
핸드폰 수리비 안 내고 도망갔는데 못 잡는다…"경찰 수사 중지"
위내시경 받다 사망, "의료진 과실" 유족 고소…경찰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