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룰스, AI 전담 조직’ 확대 나서

기사등록 2024/08/12 08:13:27 최종수정 2024/08/12 08:54:51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DX(디지털전환) 자동화 솔루션·로우코드 전문기업 이노룰스는 AI(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개발(R&D)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전담 조직을 대폭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노룰스는 AI 전담 조직 확대로 첨단 기술 개발과 혁신적인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노룰스 관계자는 "이번 AI 전담 조직 확대를 통해 AI 알고리즘, 머신러닝(ML), 딥러닝(DL) 등 핵심 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면서 AI 비즈니스 의사결정 자동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DX 자동화 솔루션과 AI 혁신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전환 시장에서 비교 우위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노룰스는 지난해 AI 연구개발, AI 기반 신규 비즈니스 개발, 기존 제품의 AI 기능 고도화 등 AI 역량 강화에 집중하기 위해 AI 전담 조직을 신설한 바 있다.

김길곤 이노룰스 대표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적용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