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사료첨가제 공장서 폭발사고…40대 근로자 부상
기사등록
2024/08/08 17:38:42
최종수정 2024/08/08 19:04:52
[전주=뉴시스] 8일 오후 2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의 한 사료첨가제 제조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후 2시19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의 한 사료첨가제 제조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A(49)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에서 가연성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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