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차로서 시내버스 들이받은 전동킥보드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4/07/28 22:03:58
최종수정 2024/07/28 22:22:52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8일 오전 6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신창동 한 교차로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던 20대 남성 A씨가 시내버스 오른쪽 중앙을 들이받았다.
이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면허는 있었지만 안전모는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신호에 맞춰 출발하던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숙행 감싼 상간남 "엘베 키스 때 동거 안 해"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한 여성, 기적적 생존
'걸그룹 최초 돌돌싱' 이지현 "이혼 후 공황장애…119 불러 응급실"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
74세 윤미라가 꼭 지킨다는 관리 습관…아침으로 '이것'
13년간 두 딸 숨겼던 KCM, 셋째 출산 고백
1월1일 생일인데…안성기 '위중한 상태'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세상에 이런 일이
"전기 철조망 안 4주 격리"…中 군대식 다이어트 캠프
친구 내연녀에게 성관계 요구했다가 피살된 男
친정아빠 제사라 시모 칠순 못갔더니…"예의없다"면박
밧줄로 결박하고 카드 강탈…경찰 밀치고 역주행 도주한 강도 검거 (영상)
"악마 들렸다"는 딸 요구에 퇴마…어머니 손에 숨졌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