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량 2배"…일동,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C 플러스' 출시

기사등록 2024/07/17 11:24:27 최종수정 2024/07/17 12:32:52

누적 판매량 300만개 돌파 제품 리뉴얼

[서울=뉴시스]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C 플러스’ (사진=일동제약 제공) 2024.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국내 제약사 일동제약은 자사 츄어블 비타민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C’를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C 플러스’는 기존 제품에 비해 비타민C 함량을 2배(1정 기준 200㎎)로 높이고, 포장 단위당 내용물 수량도 108정에서 120정으로 늘렸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2018년 첫 선을 보인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C가 누적 판매량 기준 300만 개를 넘어서는 등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새 단장한 후속 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니 생생톡톡 비타C 플러스는 항산화와 활력 충전을 위한 비타민C, 비타민B2, 비타민B6와 레몬 과즙 분말, 자일리톨 등이 함유돼 있다. 츄어블 제형으로 한 알씩 개별 포장돼 휴대가 용이하다.

제품 패키지는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해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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