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탄수화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
어묵 바에 쌀 식감 더해 포만감 제공·간편한 전자레인지 이용
특허 본 출원 중…19~ 21일 양재 aT센터 'K-푸드 페스타' 출품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외식 컨설팅 전문 기업 마음의식탁이 신개념 가공식품 '밥어묵바'를 최근 출시했다.
미국 알래스카 청정 바다에서 잡힌 명태 연육과 영양가 높은 현미를 주료로 만들어진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어묵 바에 쌀의 식감을 더해 포만감을 제공한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 맛과 영양을 간편히 채울 수 있게 한 '대용식'이다.
마음의 식탁 한정민 대표는 지난해 밀키트 컨설팅 지원 사업 파트너사와 식품 개발 샘플을 맛보다 영감을 얻어 이 제품을 개발했다. 파트너사가 소개한 어묵 전문 제조업체에 의뢰해 제품을 완성했다.
밥어묵바는 '세계 최초' 제품답게 혁신성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특허 본 출원(출원번호 10-2024-0063468) 중이다.
한 대표는 "바쁜 현대인에게 간편하지만 건강한 먹을거리가 되길 바란다"며 "마음의식탁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품 연구 개발과 혁신을 통해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마음의식탁은 19~ 21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K-푸드 페스타 & 주방 기기 산업 전시회'에 밥어묵바를 출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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