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서 닭·활전복·장어 등 풍성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초복을 앞두고 12일부터 25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복달임 인기 상품전을 진행한다.
먼저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소고기는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하고 삼계탕용 닭도 특가로 선보인다.
여기에 완도군 양식어업인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한 롯데백화점 단독 전복 특가전이 산지 직송 행사로 열린다.
이 행사는 어가에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겐 특대 활전복 1㎏(8미)를 합리적인 가격 3만9500원에 판매한다.
고단백 식품인 민물장어와 초벌 민물장어, 문어 등 다양한 보양식품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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