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경기남부본부, 성남판교·오산세교 선착순 33호 공급

기사등록 2024/07/10 09:36:14 최종수정 2024/07/10 09:41:56

15일 오전 10시부터 동호수 지정해 계약 가능

성남판교 101~115㎡ 6호, 오산세교 59㎡~84㎡ 27호

[수원=뉴시스]LH경기남부지역본부

[수원=뉴시스] 이준구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성남판교와 오산세교에서 모두 33호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2009년에서 2010년에 입주한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분양 전환이 되지 않고 남은 주택이다.

성남판교에서 공급되는 주택은 전용면적 101~115㎡로 산운마을 13단지에서 4호, 원마을 12단지에서 2호가 공급된다. 공급가격은 101㎡가 13억원대, 115㎡가 14억원대이다. 국내 거주 성년자이면 누구나 계약가능하다.

오산세교에서는 2단지 세마역에듀파크에서 전용면적 59㎡ 5호, 5단지 센트럴파크에서 전용면적 84㎡ 22호가 공급된다. 2단지 세마역에듀파크는 지하철 1호선 세마역 도보이용이 가능하며, 5단지 센트럴파크는 초·중학교가 인접해 있다.

공급가격은 2단지가 2억8000만에서 3억원대, 5단지는 3억2000만~3억6000만원대로 시세대비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하며 무주택세대구성원만 계약이 가능하다.

15일 오전 10시부터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하여 계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 입주자모집 공고문 및 (1600-1004)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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