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 'HL만도·현대포리텍 미국법인' 근무 졸업생 격려

기사등록 2024/06/28 11:15:53 최종수정 2024/06/28 13:16:44

29일~내달 19일 계절학기…HL만도 등 견학

[원주=뉴시스]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과 현대포리텍 미국 법인에 근무 중인 졸업생들. (사진=한라대 제공) 2024.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미국을 방문중인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이 HL만도와 현대포리텍 앨라배마 법인에서 근무 중인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28일 한라대에 따르면 HL만도 앨라배마 법인에서 근무 중인 6명은 기계자동차 공학부와 정보통신기술(ICT)융합공학부를 졸업 후 HL만도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취업에 성공했다.

한라대는 해외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HL만도와 현대포리텍 미국법인에 졸업생들을 많이 취업시키고 있다. 2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외국 대학 정규 학위 과정 재학생·휴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계절학기 HIP(Halla International Pioneer) 과정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은 한국 문화를 배우고 HL만도, HL클레무브, HL디앤아이한라 등 유망한 국내 기업을 견학할 예정이다.  

김 총장은 "넓은 세계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진취적으로 노력하는 자세가 한라인의 큰 자랑"이라며 "한라대학교를 빛낸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근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뉴시스]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과 HL만도 미국 앨라배마 법인에 근무 중인 졸업생들. (사진=한라대 제공) 2024.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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