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인 골든듀(Golden Dew)의 세컨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가 다음주 전제품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제도르는 오는 18일 국내에서 전 제품 가격을 평균 20% 안팎으로 인상한다.
대표상품으로 '모던 이터니트 샹스 FBF3-A-0453' 팔찌는 227만9000원에서 265만원으로 약 16.7% 오른다.
또한 'FRF2-G-0180' 반지는 25만9000원에서 30만9000원으로 19.3% 인상된다.
금 원자재 값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 조치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ic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