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내 해운사 '폴라리스쉬핑' 공동대표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기사등록
2024/05/29 19:43:46
500억원대 손해 끼친 혐의
[서울=뉴시스] 경찰이 500억원대 배임 혐의를 받는 국내 해운사 '폴라리스쉬핑' 경영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진은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 2024.05.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경찰이 500억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 국내 해운사 '폴라리스쉬핑' 경영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9일 배임 혐의를 받는 폴라리스쉬핑의 한모씨와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폴라리스쉬핑 공동대표인 한씨와 김씨는 회사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지주회사인 폴라에너지앤마린에 대여하는 방식으로 약 500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폴라리스쉬핑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박유천, 일본 디너쇼 1인 '45만원'…기모노 입고 열창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이상형은 깨끗한 여자?
현진영 "아버지와 싸운 뒤 심근경색…사흘 뒤 돌아가셔"
추신수 아들, 텍사스 외야수 1위…대학 러브콜 쇄도
유병권 "눈·코·안면윤곽 등 성형수술…억대로 썼다"
세상에 이런 일이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외국인 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경찰도 놀란 '가발' 해프닝
"다음부터 쿵쿵 안할할게요"…층간소음 사과에 아래층서 돌아온 '따뜻함'
남편이 女화가 집에서 몰래 '올누드' 알바…신뢰 무너진 아내 '별거'
이혼 소송 중 2배 오른 아파트…남편의 '공시가 기준 분할' 주장 통할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