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는 6월부터 푸르미스포츠센터를 재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푸르미스포츠센터는 4월부터 두 달간 천장 보수공사로 휴관해왔다.
저수조 청소, 수영장 담수 교체 등 수질 개선 조치도 이뤄졌다.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에 소재한 푸르미스포츠센터는 수영장과 체력단련장, 찜질방, 목욕탕, 샤워장 등을 갖추고 있다.
◇무연고 간판 정비
충북 청주시는 노후·불량 무연고 간판 정비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폐업·이전으로 주인 없이 방치된 벽면이용간판 51개, 돌출형 간판 23개 등 80개를 철거했다.
사업비로는 2000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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