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회당에서 45분간 진행
무역·경제·인도주의 협력 논의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를 만났다. 푸틴 대통령은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약 2시간 30분 동안 정상회담을 가졌다.
16일(현지시각) 타스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 총리와 만나 회담을 시작했다.
푸틴 대통령과 리 총리의 회담은 45분 동안 진행하기로 예정돼 있다.
앞서 크렘린궁은 리 총리와 회담에서 무역·경제·인도주의 협력을 논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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