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윤 "채상병 순직, 안타깝고 가슴 아파…책임 가릴 진상규명해야"

기사등록 2024/05/09 10:38:15 최종수정 2024/05/09 10:43:02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