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1Q GDP '스태그' 우려에 일제 하락…다우, 1%↓
기사등록
2024/04/26 05:10:42
최종수정 2024/04/26 05:28:53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 발표 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나오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375.12포인트(0.98%) 빠진 3만8085.8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3.21포인트(0.46%) 내려간 5048.42에 폐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0.99포인트(0.64%) 밀린 1만5611.76에 거래를 마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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