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 114억 규모 지니틱스 지분 매각 철회
기사등록
2024/04/15 07:55:50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서울전자통신은 114억원 규모의 지니틱스 지분 매각이 철회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수인이 잔금 지급기일까지 잔금을 지급하지 않음에 따라, 당사는 매수인 귀책사유에 의해 계약의 해제를 통보했다"며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동반출연 모두 고사"
결혼 후 얼굴 반쪽 된 신지…너무 마른 근황 공개
이지현 "쥬얼리 탈퇴 후회…집 한 채 얻었을 텐데"
'매니저 개인정보 제공' 박나래 전남친 무혐의 처분
결혼 12년차 홍경민 "父가 돈 관리…내 자산 몰라"
한가인 "다시 태어나면 연정훈과 결혼 안 하겠다"
차가원, PD수첩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54세 김석훈, 간암·위암 환자 장기 사진에 충격
세상에 이런 일이
'9억6000만원' 페라리 전기차 탑승한 교황…운전대 선물 받아
"쓰레기가 날아다닌다"…'무단 투기' 화물차 기사에 주민들 '분통'
"아찔했다"…하늘 보고 '대롱대롱', 30m 상공서 멈춰선 美 롤러코스터
"매일 수영하고 주말엔 줌바"…101세 美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
'16원' 들고 여행 떠난 인도 가족…'카페 차' 타고 2600㎞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