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대구 중·남, 김기웅 57.2% '우세' 허소 30.3%
기사등록
2024/04/10 19:00:00
최종수정 2024/04/10 21:14:51
왼쪽부터 김기웅 국민의힘 후보, 허소 더불어민주당 후보, 도태우 무소속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제22대 총선 대구 중·남 선거에서 김기웅 국민의힘 후보가 허소 민주당 후보와 도태우 무소속 후에게 우세인 것으로 예측됐다.
10일 KBS·MBC·SBS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후보는 57.2%, 허 후보는 30.3%로 각각 집계됐다.
김 후보와 허 후보의 격차는 26.9%포인트(p)로 김 후보 우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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