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아파트서 불…입주민 7명 연기 흡입
기사등록
2024/04/03 06:36:12
[진천=뉴시스] 조성현 기자 = 3일 오전 2시32분께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한 12층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주민 7명이 연기를 흡입,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주민 68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박유천, 일본 디너쇼 1인 '45만원'…기모노 입고 열창
추신수 아들, 텍사스 외야수 1위…대학 러브콜 쇄도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46세 산모' 한다감, 생후 26일 아들 첫 공개…"벌써 완성형"
바비킴, '기내 난동' 트라우마…"아직도 ○○항공 안 타"
이지혜 "사기 치기 좋은 세상"…무슨 일?
세상에 이런 일이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외국인 자전거 바구니에 사람 머리가"…경찰도 놀란 '가발' 해프닝
"다음부터 쿵쿵 안할할게요"…층간소음 사과에 아래층서 돌아온 '따뜻함'
남편이 女화가 집에서 몰래 '올누드' 알바…신뢰 무너진 아내 '별거'
이혼 소송 중 2배 오른 아파트…남편의 '공시가 기준 분할' 주장 통할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