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억대 뒷돈 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징역 6년
기사등록
2024/02/14 14:17:11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펀드 출자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3.08.08. jhope@newsis.com
[서울=뉴시스] '억대 뒷돈 수수' 박차훈 전 새마을금고 회장 1심 징역 6년, 벌금 2억원
이 시간
핫
뉴스
최정윤, 싱글맘 아니다…5세 연하 사업가와 재혼
이승기, 두 아이 부모 된다…이다인 임신 5개월
김지민, 샌프란시스코서 남친과 달달 데이트 포착
최양락·팽현숙 카페, 알고 보니 '불륜 성지'였다
'돌연 사망' 배우 정은우, 생전에 "사기꾼 많아"
'이혼' 율희, 19금 '사내 로맨스' 주인공 됐다
'문원♥' 신지 "데뷔 초 god 꼬시지 말라고 물세례"
KCM, 셋째 공개 후 대리기사 됐다 "술 못 마셔"
세상에 이런 일이
LA 산불 예방 나선 '염소 특공대'…축구장 17개 규모 초목 먹어치워
시멘트 속 여행가방…16년 만에 드러난 충격 진실
얼음 연못 한가운데 빠진 반려견…10분 사투 끝 구조 완료
"세후 355만원이면 적은 걸까"…16년 차 워킹맘의 현실 고민
"내 그림이 왜 비행기에?"…유명 화가, 에어아시아에 '저작권 소송'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