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추진 과제' 보고회 열어
[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지역대학 상생협력 추진과제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한경국립대, 중앙대, 동아방송예술대, 두원공과대, 한국폴리텍대 등 5개 대학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3년 안성시-지역대학 상생협력 추진과제 실적, 2024년 안성시-지역대학 상생협력 신규 및 지속사업 추진과제 보고가 이뤄졌다.
이어 대학상생협력 및 관내 대학생이 안성시에 정주할 수 있는 방안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
시는 올해 반도체 인력양성 계약학과 설치 운영 등 8건의 과제에 4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23년에는 관내 5개 대학과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장년 행복캠퍼스 프로그램, 청년 취업·창업 입체적 지원 등을 위해 3억7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와 5개 대학이 미래 지향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진정한 상생의 길을 함께 가자”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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