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4/02/04 14:18:41 최종수정 2024/02/04 14:27:29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려 할아버지 윤태근 씨, 할머니 진금자 씨, 외손녀 박서윤 양, 손자 윤희원 군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4.02.0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고범준 김선웅 기자 =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려 할아버지 윤태근 씨, 할머니 진금자 씨, 외손녀 박서윤 양, 손자 윤희원 군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을 붙인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려 할아버지 윤태근 씨, 할머니 진금자 씨, 외손녀 박서윤 양, 손자 윤희원 군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을 붙인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02.0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려 할아버지 윤태근 씨, 할머니 진금자 씨, 외손녀 박서윤 양, 손자 윤희원 군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4.02.0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려 할아버지 윤태근 씨, 할머니 진금자 씨, 외손녀 박서윤 양, 손자 윤희원 군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24.02.04.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절기상 봄이 시작되는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첩 붙이기 행사가 열려 할아버지 윤태근 씨, 할머니 진금자 씨, 외손녀 박서윤 양, 손자 윤희원 군이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첩을 붙인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4.02.04.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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