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 7개 분야 모집
사업당 최대 1000만 원 지원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올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로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에 1개 사업당 3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민간 단체가 신청한 사업은 독창성, 경제성, 사회문제 해결 및 주민욕구 충족도 등을 기준으로 ‘대전광역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 착수 전 회계처리 기준 및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등을 교육하고 사업실행계획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1일까지 방문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말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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