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4/01/21 19:26:45
최종수정 2024/01/21 19:39:29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21일 오후 3시 19분께 광주 서구 양동 한 다리 밑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여성은 천변가에서 옷을 모두 입은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숨진 여성의 신체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숨진 여성의 유전자 대조를 통해 실종자 여부와 인적 사항을 확인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지민 "학창 시절 '왕따 가해' 두 명 아직 기억해"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김수현, N번방급"이라던 김세의 결국 재판행
테일러 스위프트·트래비스 켈시, 세기의 결혼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