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佛대통령, 새 총리에 가브리엘 아탈 임명(2보)
기사등록 2024/01/09 20:53:41
최종수정 2024/01/09 22:17:30
현 교육부장관…프랑스 최연소 총리이자 동성애 밝힌 최초 총리
유럽의회 선거 앞두고 2번째 임기에 새 활력 불어넣는 것이 목적
[파리=AP/뉴시스]2022년 4월20일 가브리엘 아탈 프랑스 정부 대변인(당시, 현 교육부장관)이 파리 외곽 라 플레인-세인트-데니스의 TV 녹화 스튜디오에 도착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 가브리엘 아탈(34) 교육부장관을 새 프랑스 총리로 임명했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2024.01.09.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 가브리엘 아탈(34) 교육부장관을 새 프랑스 총리로 임명했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새 총리 임명은 유럽의회 선거를 앞두고 마크롱 대통령이 자신의 2번째 임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아탈은 프랑스 최연소 총리이자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힌 최초의 총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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