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국주, 신기루, 풍자와 유병재가 홍콩 음식에 푹 빠져든 모습을 선보인다.
먼저 신기루와 유병재는 홍콩 편의점 털이에 나선다. 특히 신기루는 홍콩에서만 파는 편의점 음식들에 잔뜩 흥분한다. 좁은 통로에서 엉덩이로 냉장고 문을 여는 남다른 기술도 선보였다.
또 편의점 쇼핑을 마친 신기루와 유병재는 이국주, 풍자, 이상수 매니저와 함께 '호텔 먹방'을 펼친다. 홍콩에서만 파는 다양한 컵라면은 물론 유병재가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컵라면까지 그야말로 컵라면 잔치가 벌어진다.
구라걸즈와 유병재는 직접 골라 먹는 미슐랭 딤섬 맛집도 찾는다. 딤섬이 담긴 카트가 지나가면 원하는 걸 골라 먹을 수 있는 이 식당에서 이들은 딤섬 도장 깨기에 나선다.
뿐만 아니라 신기루는 이 식당에서 라이벌을 만나 때 아닌 먹방 대결을 펼친다. 제작진은 "딤섬을 가지러 간 신기루는 카트 앞에서 라이벌(?) 상대와 신경전을 벌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면서 "옆 테이블을 한껏 의식하며 먹방을 펼친 이들의 대결 결과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