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악취 방지 및 저감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달서구의회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 홍석준 국회의원 등 정치권, 대구시 관계자 등 다수의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악취 방지 및 저감 방안 모색 ▲현재까지 악취 방지 및 저감을 위하여 노력한 경과 공유 ▲주민 의견 청취 및 향후 방안 모색 등이다.
◇달서소방서, 119시민안전봉사단장 이취임식 개최
대구 달서소방서는 청사 내 대강당에서 119시민안전봉사단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봉사단은 지역사회 위험 요인 적발과 소방 안전 홍보 등을 통한 지역 안전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소방서는 지난 2년 동안 봉사단 조직 활성화에 기여한 임성희 이임 단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새로 취임하는 배청한 단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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