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그룹 'NCT 127'의 재현·마크·해찬이 겨울에 포근한 감성을 전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1일 소셜 미디어에 '홈 얼론(Home Alone)' 콘셉트에 맞춰 빈티지하고 코지한 분위기의 공간 속에 있는 재현, 마크, 해찬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NCT 127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겨울 스페셜 싱글 '비 데어 포 미(Be There For Me)'를 공개한다.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한 총 3곡이 실렸다. NCT127은 이번 싱글로 팬들에게 '로맨틱한 러브레터'를 보낸다는 마음이다.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작사한 가사는 멀리 떨어져 있는 상대에게 지금 서울에 있는 나의 소식을 전하는 편지처럼 쓰여졌다. 이 편지를 다 읽을 때 쯤이면 상대가 있는 곳에 도착해 곁에 함께 있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비 데어 포 미'는 오는 27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현재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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