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온 샐러드, 구독형 서비스 적용 샐러드 전문 브랜드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hy는 '잇츠온 샐러드'가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잇츠온 샐러드는 구독형 서비스를 적용한 샐러드 전문 브랜드다. 현재 17종의 샐러드를 판매 중이다.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닭가슴살 샐러드다. 올해만 약 40만개가 판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 신장한 수치다.
잇츠온 샐러드는 프레시 매니저가 냉장카트를 통해 무료 배송한다. 맞춤 식단도 제공한다. 맞춤식단은 고객이 선택한 상품을 지정한 요일에 전달하는 서비스다.
hy 관계자는 "풍성한 토핑과 가성비, 정기구독과 무료배송의 편리함을 갖춘 잇츠온 샐러드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과 가성비를 모두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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