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15개월 子 똥별이, 벌써 13㎏" 육아고통 호소

기사등록 2023/12/07 13:36:52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
[서울=뉴시스] 7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다시갈지도'는 '따뜻한 겨울 바캉 베스트3'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진=채널S '다시갈지도' 제공) 2023.12.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인 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육아로 인해 생긴 '라운드숄더'를 드러낸다.

7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다시갈지도'는 '따뜻한 겨울 바캉 베스트3'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제이쓴은 베트남 냐짱 여행기를 공개했다.

먼저 제이쓴은 베트남 '머드 온천 성지'로 알려진 혼땀섬을 소개했다. 혼땀섬에는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와 다양한 동식물·조형물 등 볼거리와 프라이빗 머드 온천이 준비돼있었다.

이를 체험하기 위해 상의 탈의한 제이쓴을 본 MC 김신영은 "뒷모습이 영락없는 애 아빠다. 애를 하도 안아서 어깨가 너무 말렸다"며 걱정했다. 이에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가 15개월인데 벌써 13㎏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들은 '다섯 살 아들 아빠' MC 이석훈은 "15개월인데 벌써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며 놀랐다.

그런가 하면 머드 체험 중 제이쓴은 "현희, 준범아. 나만 즐겨서 미안하다"며 가족을 그리워하는 말과 달리 점차 화사해지는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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