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솔로 가수 태연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태연은 4일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태연은 한 손에 피자를 들고 피자 브랜드의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이다. 팬들은 "태연 누나 진지하게 피자 한조각 너무 귀엽다" "피자 광고가 이렇게 감성적일 수 있다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27일 다섯번째 미니앨범 'To. X'를 발매했다. 'To. X'는 불합리한 관계와 내면의 취약함에서 비롯한 불완전한 인간상을 다각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앨범으로, 태연이 앨범 테마부터 가사 콘셉트 구성까지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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