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창용 "금통위원 6명 중 4명만 추가 인상 열어둬야"

기사등록 2023/11/30 11:31:55 최종수정 2023/11/30 13:49:49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30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정례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금통위원 6명 중 4명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2명은 물가 뿐 아니라 성장과 금융안정 고려할때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게 적절하다고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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