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엠넷 '퀸덤 퍼즐'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엘즈업(EL7Z UP)'이 한 달 만에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났다.
27일 매니지먼트사 애플몬스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엘즈업은 지난 25~26일 도쿄에서 데뷔 파티와 앙코르 팬 콘서트 '피스 업(Piece Up)'을 열었다.
엘즈업은 지난 10월 일본에서 콘서트를 열고 인기를 확인했다. 이번 무대에선 '다이 포 유(Die For You)', '라스트 피스(LAST PIECE)' 등을 불렀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엘즈업은 일본 톱 가수 아이묭의 '너는 록을 듣지 않아' 커버 무대를 꾸몄다. 또한 첫 미니앨범 수록곡인 '하이드어웨이(Hideaway)' 첫 무대를 선보였다.
엘즈업은 "이렇게 사랑받는 기분을 느끼게 해 주시고 행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도 늘 곁에서 여러분에게 힘이 돼 주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엘즈업은 오는 28~29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3 마마 어워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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