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EBS "올해 수능 국어, 작년보다 다소 어려워"
기사등록
2023/11/16 11:11:20
최종수정 2023/11/16 13:35:29
[세종=뉴시스]김정현 기자 =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관련뉴스
ㄴ
출제본부 "킬러문항 안 냈다…적정 난이도 고르게 출제"(종합)[2024수능]
ㄴ
출제위원장 일문일답…"점검위서 '킬러문항 없음' 확인 받아"[2024수능]
ㄴ
올해의 샤프 색깔 '상아베이지'…"레몬색·노란색 아닙니다"[2024수능]
ㄴ
'자칫하면 0점' 4교시 응시법은…"부정행위 유도" 비판도[2024수능]
ㄴ
평가원장 "수험생 응원…불편 감내한 국민들께 감사"[2024수능]
ㄴ
2024학년도 수능 시작…출제본부 "공교육 과정 내 변별력 확보"
이 시간
핫
뉴스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진 근황 공개
황석정 몸매에 입이 쩍…'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 결심
"40억 잭팟?"…한곳서 로또 1등 수동 2장 당첨
2PM 닉쿤, 스토킹 피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허경환, 놀뭐 고정 첫날부터 욕설…"하차해라"
아이돌 출신 배우, 돌연 '혼전임신'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길거리서 '20대 여성 살해' 전자발찌 40대男, 스토커였다
'교제여성 살해' 전자발찌 40대 검거…女 '보호조치' 대상
전자발찌 대상자, 교제여성 흉기살해 후 도주…경찰추적
'선거운동하는 2번 윤석열?'…포항에 등장한 동명이인 예비후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