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협박' 양현석 1심 뒤집고 유죄…2심 징역형 집유(1보)
기사등록
2023/11/08 15:16:04
최종수정 2023/11/08 18:29:30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소속 가수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받은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ummingbir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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