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제12회 '핑크아트페어 서울'(PAFS·아트디렉터 임정욱)'이 오는 10일~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11층에서 열린다.
호텔 객실에서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올해는 일본의 야마키 화랑, 프랑스의 브루노 마사갤러리 등 국내외 33개 갤러리가 참가, 회화 조각 등 1000여 점을 선보인다.
'규모는 작지만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을 대거 선보인다. 파블로 피카소, 데미안 허스트, 데이비드 걸스타인, 무라카미 다카시, 제프 쿤스, 트레이시 에민 등 해외 작가들을 비롯해 이길우, 이배, 이우환, 임근우, 장승택, 전광영, 최병소, 김성복 ,김경민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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