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마약 투약' 혐의 지드래곤, 인천 논현경찰서 출석
기사등록
2023/11/06 13:25:58
최종수정 2023/11/06 13:30:11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멤버 겸 솔로 가수 지드래곤(35·권지용)이 6일 오후 1시23분께 인천 남동구 논현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이날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권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첫 조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관련뉴스
ㄴ
'마약 투약 혐의' 지드래곤 6일 첫 경찰조사…기동대 등 150여명 배치
ㄴ
'마약 투약' 혐의 지드래곤, 오늘 경찰 자진출석
이 시간
핫
뉴스
오윤아, 11년만에 재혼…"발달장애 아들 품어줘"
42세 산다라박 "몸무게 37㎏…평생 소식"
제주 해수욕장 해녀상 감싸고 외설 행위
시어머니 방문 거절했더니…남편 "이혼하자"
손담비 "출산 100일 후 탈모 심해"
김구라 4세 딸, 국제학교 2차 합격…"영어 유창"
권상우♥손태영 빼다박은 훈남 아들 깜짝 공개
'결혼 13주년' 기성용·한혜진, 만삭 사진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10년 연애 끝 성매매 발각…이별 통보하자 "재산 나눠달라" 적반하장
"이름까지 바꿨는데 또"…軍 부대 옮긴 여군 덮친 상관의 성폭력
해녀상 목 감싸고 외설 행위… "반성은커녕 얼굴 가려달라"
평생 뒷바라지했는데 명절 선물로 '썩은 굴비'…어머니 울린 아들 부부
"다른 사람 다칠라"…온몸으로 음주 의심 차량 막아선 숙박업소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