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본선에서…11일 전국 결선대회 참가
이날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에서 열린 부울경 본선에서는 54명이 ‘나의 꿈’, ‘감동적인 순간’, ‘내가 존경하는 인물’, ‘교류, 절제, 사고력’, ‘21세기 지구환경 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 제시’, ‘로봇과 공존하는 미래에서의 인간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로 4분씩 발표했다.
문태린 학생은 'Where the heart whispers(심장이 속삭이는 곳)’를 주제로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1일 서울시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대회에 참가한다.
문 학생은 "대학 생활을 더욱 보람있게 보내고자 참여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다"면서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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